2013년 8월 5일 월요일

[광주광역시한의원] 광주광역시[통증치료]한의원 [광주광역시한의원] Focus[광주광역시한의원] 광주광역시[통증치료]한의원 [광주광역시한의원]


[광주광역시한의원] 광주광역시[통증치료]한의원 [광주광역시한의원]

4달 동안 낫지 않았던 어깨통증을 단번에 고친 사례

  

 

 

 

 

 

 

2009 29일에 50대 초반의 여성이 어깨통증으로 찾아왔습니다.

 

작년 1015일 당시 유치원 교사로서 유치원 학생들과 함께 소풍을 나갔는데 어떤 것에 발이 걸려 그만 넘어졌답니다. 그런데 갑작스레 넘어지는 바람에 마치 유도의 한판처럼 꽈당 넘어졌다는 것입니다. 손을 써볼 틈도 없이 꽝 넘어졌는데 유치원 학생들이 선생님이 넘어졌다.하며 웃는 바람에 창피하여 아플 틈도 없었답니다.

 

그리고 집에 오니 넘어져 다친 발등, 무릎, 팔꿈치, 어깨 등이 아팠고 다음날에는 통증때문에 출근하지 못했답니다. 하루도 빠지지 않던 분이 통증으로 결근했답니다.

 

그때 다치고나서 양방, 한방, 척추교정, 마사지, 지압, 찜질, , 물리치료 등 각종 치료를 받아 다른 곳은 다 나았지만 유독 어깨통증만 낫지 않아서 제게 찾아온 것입니다.

 

혈압을 재보니 110/70이었습니다. 약간 낮으나 그리 문제가 될 것이 없었습니다. 어깨를 올려보라고 하니 다 올리지 못했습니다. 150도 가량만 올렸습니다. 이분은 어깨통증뿐만 아니라 혓바늘도 있었고 코알러지로 아침마다 재채기를 하였으며 깊은 잠을 못잤습니다. 어깨를 들 때 가장 아픈 곳을 살펴보니 대장경락상 견우(대장15)이었습니다. 대장과 연관이 있는지 대변에 대해 물어보니 정상이라고 대답하였습니다.

 

맥을 보니 스트레스를 받은 맥이었습니다. 하는 일을 물어보니 텔레마케팅이라 스트레스를 무척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종합해보니 이분은 간화(간열)증이었습니다. 4달전에 다친 어깨가 이제까지 낫지 않았던 것은 스트레스와 연관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동안 이분을 치료했던 한의사들은 주로 어깨의 아픈 부위에 침을 놓았다고 하는데 이렇게 치료하면 넘어져 생긴 어혈로 아픈 어깨통증에는 도움이 되나 스트레스로 생긴 어깨통증에는 도움을 주지 못합니다.

 

왼쪽 어깨가 아프다고 해서 환자의 오른쪽에서 스트레스를 푸는 자리에 침을 놓고 살살 자극하였습니다. 그리고 어깨를 올려보라고 하니 150도 밖에 올리지 못했던 어깨를 거의 180도 까지 올렸습니다. 4달동안 고생했던 어깨통증을 침1대로 고치는 순간이었습니다.

 

이제 혓바늘도 고치기 위해 다른 곳에 침1대로 더 놓았고 아침마다 재치기하는 알러지를 고치기 위해 침1대를 놓았습니다.

 

이분 어깨통증은 단순 어혈이 아니었습니다, 간과 연관이 있었고 심장과도 연관이 있었습니다. 오십견이 오면 그냥 물리치료만 받는 경우가 있는데 제 의견은 전문한의사를 찾아 근본원인을 알아보길 권합니다.

 

간을 치료하니 알러지 증상이 개선되었고 심장을 치료하니 혓바늘이 좋아졌습니다. 덩달아 어깨도 좋아졌습니다. 제게 3번 침치료를 받고 어깨통증과 코알러지 증상과 혓바늘 증상과 불면증상이 개선되었습니다.

 

이처럼 단순한 어깨통증도 간과 심장과 연관이 있는 경우가 있으니 근본원인을 찾아 치료해야 근본적으로 낫습니다.

 

늘 하는 말씀이지만 병의 원인을 알아야 병의 근본을 고칩니다.

 

 


영광한의원

영광한의원


광주광역시[손발저림]한의원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