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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한의학 거점 진출 기반 마련, 한의학의 슬로바키아 진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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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건 회장-주한 슬로바키아 대사,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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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의 슬로바키아 시장 진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대한한의사협회 김필건 회장과 정연일 국제이사가 15일 서울 앰배서더호텔 더킹스에서 주한 슬로바키아 공화국 두산 벨라(Dusan BELLA) 대사, 유지니아 벨로바(Eugenia BELLOVA) 대사 부인과 간담회를 갖고, 한의학의 슬로바키아 진출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진다. 세계 전통의약 시장 규모는 240조원(2009년 기준)으로, 이 중 한의약 산업은 7.4조원(약 3.1%)을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한의협은 한의약 세계화의 지속적 확산과 국내·외 한의사 인력의 수요 및 공급 균형을 위해 해외시장 진출과 시장 확보가 절실하다고 판단하고 해외거점 한의병원 설립 및 한의학 현지 토착화, 해외 국제학술대회에 한의학 우수성 및 독창성 소개 세션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의협에서는 우즈베키스탄 거점 한의병원 설립과 관련해 우즈벡 정부 관계자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오는 10월 중순경 슬로바키아 ‘자연의학학술대회’에서 한의학을 소개하고 침 등의 시술을 시연하는 세션을 운영키로 하고, 이날 슬로바키아 대사와 관련 내용을 논의하기도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필건 회장은 “한의학은 통증관리, 관절염, 비만, 만성 피로 등 다양한 만성질환 치료에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질병 예방에도 큰 역할을 한다”며 “한국-슬로바키아 협력의료센터와 교육기관이 설립되면 한의학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한 그는 “한의학이 슬로바키아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달라”는 당부의 말도 전했다. 이어 두산 벨라 대사는 “한의학을 유럽에 전파하는 데 있어서 ‘유럽의 중심’인 슬로바키아를 선택한 것은 매우 좋은 선택이라 생각한다”며 “한의학이 슬로바키아에 진출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인적교류, 대학간 교류 등을 통해 양국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추후 필요성이 인식되면 조인식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두산 벨라 대사와 유지니아 벨로바 대사 부인은 빠른 시일 내에 한의협 회관을 방문해 보다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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