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2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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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찌꺼기의 똑똑한 변신 ‘한약비료’

 

 

새롬제약, 경쟁력 충분…한의원 간접홍보효과도 ‘기대’
새롬제약(대표 양승열)이 수년 전부터 자사 탕전소에서 배출되는 한약찌꺼기가 주변 농가에 품질 좋은 비료로 재활용되고 있음에 주목, 이를 개발하려는 다양한 노력 끝에 사업화에 성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동안 새롬제약은 (주)정재원으로 비료제조업 허가를 받기에서부터 한약찌꺼기를 비료로 완성시키는데 까지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다. 

새롬제약은 지난 1년간 자사에서 실험한 한약찌꺼기 비료와 시판되고 있는 화학비료가 작물에 주는 영향을 간접적으로 알아보기 위한 실험을 진행하는 한편 비료의 유효성분, 수분함량 및 토양에 빠르게 양분을 전달하기 위한 제형 변화까지 고품질의 한약비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와 관련 양승열 대표는 “탕전하고 남은 한약찌꺼기만을 부숙시켜 만들기 때문에 탕약찌꺼기를 재활용할 수 있다”며 “또한 화학비료뿐만 아니라 현재 나와 있는 친환경비료 중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는 한약비료만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양 대표는 “새롬제약에서는 한약비료를 한의원을 방문하는 환자들을 위한 마케팅의 한 가지 수단으로 고려하고 있다”며 “해담은 한약재를 사용하고 있는 한의원에 친환경비료 매대를 설치, 해당 한의원이 좋은 품질의 한약재를 사용하고 있다는 간접적인 광고 효과가 있을 것이라 전망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새롬제약은 한의원을 방문하는 환자들이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1회 사용분으로 판매계획을 잡고, 이달 중순부터 한의원에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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