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29일 수요일


아토피 동의보감 등관리

평생직업으로 안정된 미래를 설계하십시오 [남양중의대]한국거주 셔틀통학과정 입학생 모집

대학졸업 후 취업준비 하느라 기약없는 세월을 보내면서 고통을 겪고 있는 취업준비생, 얼마남지 않는 정년연령 때문에 제 2 직업을 찾고 있는 직장인, 불황 때문에 마음고생을 하고 게시는 자영업자 분들은 반드시 한번쯤은 남양중의대 3학년 편입학을 고려해 보시길 바랍니다. 열심히 한의학을 공부한 후 한국에서 한의원 경영자로 성공하는 것도 큰 보람입니다.

 

 

 

 


손목터널증후군


한방성형

불면증

역류성식도염 역류성식도염 내장비만

?비위가 허약해서 심한 갈증 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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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액(津液)이란 원래 생명체 안에서 만들어지는 액체를 총칭하는 말이다. 그래서 알로에나 홍삼 등 각종 식물에서 만들어진 ‘엑기스’를 진액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사람을 포함한 여러 동물의 몸속에 있는 체액 또한 진액이라 부른다. 그래서 한의학에서는 눈물, 땀, 침, 콧물, 그리고 정액 등 인체의 모든 체액을 진액이라 부른다. 그런데 이러한 진액은 몸의 각 부위를 촉촉하고 윤택하게 만들어주는 것뿐만 아니라, 각각 인체에서 맡은바 중요한 기능을 발휘한다. 예를 들어 땀의 경우만 보아도, 단순히 피부를 적시는 것뿐만 아니라, 체온을 조절하고 노폐물을 제거하는 등의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이유에서건 이러한 진액이 부족해지면, 인체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게 된다.

선조 8년 3월 5일의 ‘왕조실록’ 기록을 보면, 어의들이 임금을 진료한 후에 이렇게 보고를 한다. “(선조의) 오른손의 폐맥(肺脈)과 비맥(脾脈)은 여전히 화평하지 못하며, 한낮에는 번열이 나고 열이 내린 뒤에도 갈증이 가시지 않으며 식사도 조금만 드는 것은, 비위(脾胃)가 허약하고 속 기운이 충실하지 못하여 허화(虛火)가 위로 오르고 위(胃)에 열이 머물러 있기 때문입니다.”

가짜 열이 위로 오르면서 갈증을 느끼는데, 이는 위장기능이 약하고 속 기운이 충실치 못해 위장에 열이 있기 때문이라고 진단을 내린 것이다. 기록 중에 폐맥과 비맥이 좋지 못하고 식사를 잘하지 못하다는 언급을 보면, 이는 타당성이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보다 열흘 전인 2월 25일의 ‘왕조실록’ 기록을 보면, 선조의 병증을 조금 더 자세히 유추해 볼 수가 있다. 그 당시 어의들이 선조를 진찰한 뒤에 보고하기를, “(선조의) 맥도에 폐맥(肺脈)의 허삭(虛數)과 비위맥(脾胃脈)의 허약이 전보다 심하고, 신맥(腎脈)마저 미약하여 얼굴이 수척하고 누르며 혈기가 점점 줄어들어 식사마저 조금 드시니, 이는 비위가 허약하여 위는 덥고 아래는 냉하며 자양(滋養)은 부족한데 노동은 지나치시어 허열(虛熱)이 위로 올라서 그런 것입니다”라고 보고한다.

여기서 선조가 이미 열흘 전부터 신맥이 미약했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원래 한의학에서의 신(腎)은 단순히 해부학적인 Kidney만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포함해 보다 더 넓게 모든 비뇨생식계통을 의미한다. 그리고 인체의 모든 진액을 주관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 때 기록으로 보았을 때, 선조는 이미 이때부터 진액이 부족했던 것이다. 또한 3월 2일의 기록에도 역시 선조의 양척맥(兩尺脈)이 침약(沈弱)하다고 되어 있는데, 여기서 척맥은 신맥을 의미하는 것이기에, 역시 선조의 진액이 매우 부족했었다는 것을 짐작해 볼 수 있다.

자, 그러면 선조는 왜 이렇게 진액이 부족해졌던 것일까? 기록에 의하면, 3월 2일부터 어의들은 기존의 응신산(凝神散)이라는 처방에 귤껍질을 가미한 가미응신산이라는 한약을 처방한다. 원래 응신산은 내상(內傷)으로 속이 열한 것을 치료하는데, 더불어 위기(胃氣)를 수렴시키며 피부를 시원하게 하는 처방이다. 간단히 말해 위장을 튼튼하게 하면서 열을 식히는 처방인 것인데, 3월 5일에도 “열이 오르는 한낮에 차처럼 드시어 위열(胃熱)을 식히시면 자연히 음식 생각이 나실 것입니다”라고 처방을 한다.

실제 허열로 인한 갈증은, 아무리 차가운 물을 먹는다 하더라도 해결되지 않는다. 오로지 내 몸에서 만들어져 나오는 진액이 충분해져야만 허열이 꺼지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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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

갱년기장애
발포

한의대입학 대학편입 한의대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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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맥문동·갈근·사삼 등 구강건조증 완화에 탁월

언제나 일정량의 수분이 유지되는 우리 몸은 건조한 기후가 되면 눈이나 피부 등에 이상 증상이 나타나곤 한다. 하지만 눈이나 피부에 비해 관심이 덜한 구강에도 건조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를 ‘구강건조증’이라 한다.

구강건조증은 타액 분비량이 정상 이하인 경우 나타날 수 있는 주관적 불편감으로 주로 50세 이상에서 나타난다.

이는 ▲빈혈 ▲탈수 ▲약물 ▲주 타액선의 감염 ▲신장 및 호르몬 장애 ▲침샘에 생기는 돌(타석) 등의 일시적인 원인과 ▲타액선 실질의 대체나 파괴 ▲연령증가의 변화 ▲만성 신질환 ▲쉐그렌 증후군 ▲만성 스트레스 ▲방사선 치료 등의 영구적인 원인으로 발생한다.

또한 ▲진정제 ▲항우울제 ▲항히스타민 ▲항고혈압 제재 등의 약물과 환자의 감정 상태에 따라서도 야기될 수 있고 ▲갑상선 기능항진증 ▲악성 빈혈 ▲다발성 경화증 ▲비타민 결핍 등 전신질환 때문에 발병하기도 한다.

구강건조증에 걸리면 미각기능이 감소되고 음식물의 씹는 기능과 삼키는 기능에 장애가 나타나며 타액 내에서 항균 작용을 나타내는 여러 물질과 면역 단백질이 결핍된다. 또 구강건조증으로 인해 혀의 돌기는 없어지고 입술이 갈라지며 침 속의 석회화시키는 작용이 감소되고 치근면 부위에 특징적으로 충치가 증가한다.

일반적인 치료법으로는 수분섭취 증가, 무설탕 껌 씹기, 레몬향 음료 복용, 분무제, 가글제, 인공타액 사용, 부교감 신경 자극 약물 등이 있으며 동의보감에 따르면 타액보충을 위한 다양한 음식이 소개돼 있다.

경희대병원 한방소화기내과 김진성 교수는 “한방에서 타액은 우리 몸 내부의 수분성분(진액)의 대표적인 역할을 한다”며 “동의보감에 소개된 음식으로는 매실, 맥문동, 갈근(칡뿌리), 사삼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덜 익은 매실을 따서 매실청을 담거나 설탕에 재어 매실액을 차처럼 섭취하기도 하나 한약으로는 연기에 그을려 까맣게 만든 오매를 사용하는데 직접적으로 입이 마르는 증상을 완화시켜준다”고 덧붙였다.
 
 

 


물리치료사

우석대한의대

한의사

김남수 자연의학 한의학전문대학원
한방병원, ‘좁은 적소’에 의존하는 스페셜리스트 전략 추구”
급증하는 요양병원과 적소 경쟁, 조직사멸률 증가

 

 

한의약정책연구회(회장 임병묵)는 20일 서울역 KTX회의실에서 ‘조직학적 관점으로 본 한방병원의 포지셔닝 분석’을 주제로 5월 월례세미나를 개최했다.

   
◇한의약정책연구회는 20일 서울역 KTX회의실에서 ‘조직학적 관점으로 본 한방병원의 포지셔닝 분석’을 주제로 5월 월례세미나를 개최했다. <신은주 기자>


이날 발표자로 나선 박민정 한의사(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박사과정)는 연구의 배경 및 목적에 대해 “우리나라의 한방병원은 1971년 보건의료 분야에 처음 등장, 현존하고 있지만 보건의료의 제도적, 물질적 환경 하에서 새로운 조직형태로서 출현한 배경이나 변모의 과정 및 역할변화에 관해서는 체계적인 연구가 부족한 실정이다”며, “조직학적인 관점에서 ▲한국보건의료 제도환경의 변화는 양방병원과 마찬가지로 한방병원에도 심대한 영향을 끼쳤는가 ▲한방병원은 어떤 전략을 가지고 누구와 경쟁했는가 등 두가지 질문을 던질 수 있다”고 말했다.
박 한의사는 한방병원의 역사를 세 시기로 나누어 1기(1971~1986)의 특징으로는 한방병원의 처음 도입 배경을 ‘공식적인 의학으로서의 법적 정당성을 공고하기 위한 노력’과 ‘교육중심 병원의 필요성’으로 꼽았다.
2기(1987~2001)의 특징은 1987년 한방의료보험제도가 시작되면서 사회적으로 전통의학에 대한 관심이 확대됐다는 점을 들었다. 따라서 한방병원에 대한 접근성도 증가했으며 함께 병상 수도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3기(2002~현재)에서는 2002년 한방전문의가 배출됐고, 전문화와 경쟁이 심화됐고, 효율성과 안전성을 중시하며 병상 적정화 정책을 펼치기도 했다. 또 근거중심 의학이 대두되면서 연구논문투고의 양과 질도 높아졌다고 말했다.
박 한의사는 “각 시기의 지배논리는 한국보건의료필드에 대한 제도 환경 분석 결과와 일치하지만, 패턴의 유사함에 비해 그 영향력의 속도는 상대적으로 느리게 작용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적소의 개념을 사용해 제도-물질 환경 내 한방병원의 포지셔닝을 분석한 결과, 한방병원은 300병상 이하의 중소병원 형태로 수렴하고, 문화인지적 정당성 추구 동기에 따라 중풍 등 뇌혈관질환에 특화된 전략, 즉 보건의료 필드 내 ‘좁은 적소’에 의존하는 ‘스페셜리스트 전략’을 취하고 있었다”며, “주목할 것은 2002년 요양병원 급증 이후 이들과 적소 경쟁을 벌이게 되며, 2006년부터는 한방병원의 중풍 입원진료일수가 꾸준히 감소했고, 조직사멸률이 증가하는 동시에, 새로운 적소탐색의 일환으로 근골격질환 진료 비중이 높아지는 현상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자연요법

학사편입

학점은행


NCCAOM 자연의학의사 한의원경영

 

근거중심의학 도입으로 맞춤형 의학정보 제공’

   

 

 

코크란연합한국지부, ‘의과학 전문연구정보센터’로 선정
고대의대가 유치한 코크란 연합 한국지부(지부장 안형식)가 교육과학기술부의 ‘2013 의과학 전문연구정보 활용사업’의 연구 수행자로 22일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과 충북대 의대가 협력한 의학연구정보센터로 함께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선정을 계기로 코크란 연합 한국지부는 의학연구정보센터와 보다 긴밀하고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의학논문 정보의 지속적 업데이트 및 최신의 연구경향을 분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와함께 한국 의학논문 데이터베이스를 활용, 근거중심의학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 고찰에 의해 도출된 질 높은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형식 지부장은 “이번 선정을 통해 국내 의&#8228;약학 분야에서 한국 고유 정보를 집대성하고 코크란 연합과의 국제적인 협력으로 세계적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의학연구자들이 국내외 연구결과 정보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해 의학연구의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고대의대가 지난 2009년 유치한 ‘코크란 연합 한국지부’는 전 세계 25개국들과 함께 보건의료의 효과와 근거에 관한 근거 중심 의사결정을 도와주는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하는 등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원광대한의대
학점은행

한의대

일본유학 한의원 한의사
요양급여 청구개선안(청구실명제) 관련 주요 개정사항 안내
 ○ 「요양급여비용 청구방법, 심사청구서·명세서 서식 및 작성요령」이 보건복지부 고시 제2013-51호(203.3.22)로 개정 고시되어 2013년 7월1일 진료(조제)분부터는  요양급여비용 청구시 요양급여비용청구명세서에 진료한 한의사(의ㆍ약사) 면허종류 및 면허번호를 기재하여 청구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 심사평가원에서 세부 실무사항에 대한 Q&A를 제작하여 홍보 요청해온 바, 해당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일반편입

대학편입


학점은행

2013년 5월 28일 화요일


부인과한방치료 미국침구사 오수혈
심사평가원, 급여기준 개선 본격화

의료단체와의 간담회를 통한 금년 검토과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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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의료단체(한의협,병협, 의협, 치협)로부터 중요도 및 시급도 등을 고려하여 현장에서 요구되는 급여기준 개선 우선순위 항목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검토과제 선정을 위해 의료단체(의협· 병협)와 실무자간 간담회를 22일(수) 개최했다. 

심사평가원은 정부정책과 심사평가원 미래 선진화전략에 따라 의료현장과 괴리가 있는 급여기준을 개선하기 위하여 보험급여 적응증, 기간, 횟수, 개수를 제한하는 급여기준(이하 규제적 성격의 급여기준) 279항목에 대하여 3개년에 걸쳐 순차적으로 개선하는 작업을 추진 중에 있다.

심사평가원은 이미 한의협 등 의료단체로부터 검토과제에 대한 우선순위 의견을 수렴했고, 이번 간담회는 의료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하여 합리적인 급여기준을 설정하기 위하여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 올해 검토과제 104개를 선정했으며 선정된 과제는 의과 88항목, 치과 11항목, 한방 5항목이다. 

과제 선정은 그간 국회, 감사원 등 외부에서 개선검토를 요구한 항목과 병협과 의협이 공통으로 요청한 항목을 우선 검토과제에 포함했으며, 치과와 한의과의 경우는 항목수가 많지 않아 모두 포함했다.

아울러 개선 검토과정에서 필요한 임상적 근거자료 등의 수집방법과 내용 그리고 개선 검토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의료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방안 등에 대하여도 논의했다. 
 
한편, 개선 검토될 급여기준은 급여기준 설정의 접근성, 투명성, 전문성을 강화를 위해 홈페이지에 심의안건을 사전 공지하고 현장에서도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또한, 개선 검토된 급여기준은 회의내용과 결정사유를 함께 공개하는 등 정보공개 활성화 및 환류도 강화할 계획으로 그간의 급여기준 설정과 관련된 외부 불만을 불식하고 수용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만

경혈


학원강사

2013년 5월 27일 월요일


치매 한의학 피부미용사

 

 

뇌졸중 석달만에 자연치유 경험기

자연에서 길을 찾다

- 박정덕 지음/해피북미디어/1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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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마흔다섯 살의 나이.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밤에 뇌졸중으로 쓰러졌다. 스스로 물 한 잔 마실 수 없었고 똥오줌마저 남이 받아주어야만 했다. 그때 자연요법과 자연의학에 깊은 관심을 두게 됐다.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9박 10일 동안 단식을 하고 육식과 가공식품을 멀리했다. 현미잡곡밥과 채식 위주로 밥상을 차려 먹었으며 면으로 만든 생활한복을 입어 피부가 숨 쉬게 했다. 석 달쯤 지나자 뇌졸중에서 회복했다.

자연치유가 박정덕 씨의 이야기다. 박 씨가 자신의 경험과 자연의학을 담은 자연에서 길을 찾다를 세상에 내놨다. 저자는 자신이 체험한 자연요법을 구체적이면서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가령 목욕은 찬물로 할 것을 권한다. 찬물 목욕은 피부의 표면혈관을 수축시켜 체온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게 해 몸이 차가워지는 것을 막고 모세혈관을 수축하면서 내장기관에 혈액을 더 많이 보내게 한다. 이는 내장기관의 기능을 높이고 신장과 핏줄을 튼실하게 해준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현재의 몸은 과거 자신이 살았던 습관을 보여주는 것으로 적당한 환경만 주어진다면 우리 몸은 스스로 치유력을 가질 수 있다고 말한다.

특히 단식을 '칼 없는 수술'로 표현하면서 우리 몸에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단식하면 몸은 외부로부터 영양공급이 없으므로, 온몸의 불필요한 조직을 찾아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이 과정에서 과잉 영양분을 태워 노폐물과 독소를 제거해 자유치유력을 높인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최근 단식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저자는 단식할 때 주의사항과 사후 관리까지 꼼꼼하게 설명한다.

 

 

 


왕뜸
관절통증


한방

2013년 5월 23일 목요일


미국침구사 노화방지 아토피

한의학과 중의학간 파트너십 구축 필요

 

 

 

지난 십수년 동안 중국 각 성에서 재배되는 약재 탐사와 생산·관리 등을 거치면서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구축해왔던 (주)옴니허브(대표 허담)는 금년 5월 중국 북경에서 ‘옴니허브 북경연구소’를 출범시킨 바 있다.

여세를 몰아 옴니허브는 구축된 중국내 인적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통해 의료학술세미나, 한의학 연수프로그램을 운영, 한·중 의료관광 등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런 관점에서 옴니허브의 중국시장 진출은 동양의학의 표준 통합의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고 중국의 독자적 지재권 문제나 표준에 대한 소통 연구 등 우호적 관계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

차제에 옴니허브 북경연구소는 한의학과 중의학간 교류단계부터 표준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서 관련 국제 표준화기구회의 주최를 적극 추진하고 정보 공유를 확대하는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가야 할 것이다.

추나요법
동맥경화


노화방지

2013년 5월 22일 수요일


한방약차 안면홍조 어지럼증

녹용을 먹으면 머리가 나빠진다?’, ‘한약을 먹으면 살이 찐다?’

  

 


한약에 대한 속설이 난무하며 제대로 알고 있기 보다는 잘못 알고 있거나 모르는 건강상식들이 많다. 자생한방병원 척추디스크센터 김용 원장의 도움을 받아 한방건강상식에 대해 Q&A 형태로 알아봤다.

Q: 코골이와 목 디스크는 관계가 없다?
A: 목의 곡선과 코골이와는 상관관계가 있다. 코를 고는 것 자체가 잠잘 때 목이 일자화되어 기도확보가 어려워지면서 생기는 것이다. 일자목은 목 디스크의 주요한 원인 중 하나이므로 코골이가 심할수록 목 디스크가 발병할 가능성도 높다고 볼 수 있다. 사람의 정상적인 목뼈는 앞쪽으로 구부러져 있는 C자형 커브를 이루고 있는데, 목이 일자화되면 목뼈 사이에서 쿠션 역할을 하는 디스크에 압박을 가하게 돼 목 디스크를 유발할 수 있고, 경추의 신경과 혈관을 압박하여 만병의 근원이 된다. 또한 목뼈의 변형은 척추의 변형에도 영향을 미친다. ‘경침’이라고 해서 목디스크의 예방, 치료용으로 시판되고 있는 베개가 초기엔 코골이 방지용으로 사용되었다는 사실은 코골이와 목 디스크의 연관성을 잘 말해주고 있다. 코골이를 생리적인 습관으로 여기고 방치해서는 안 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Q: 요통환자에게는 딱딱한 침대나 바닥보다 푹신한 침대가 좋다?
A: 그렇지 않다. 일반적으로 요통 환자에게 푹신한 침대보다는 딱딱한 침대나 바닥이 더 좋다. 너무 푹신한 침대는 척추의 곡선을 더 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매트리스나 요를 깔지 않고 너무 딱딱한 곳에서만 잠을 잘 경우 특정 부위가 과도하게 눌리면서 허리 주변의 근육이 긴장되어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다. 또 둔부와 어깨가 바닥에 눌리고 그로 인해 척추 부위에 무리를 주어 나아가서는 디스크의 한 원인이 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요통 환자에게 가장 좋은 잠자리는 2센티미터 높이 가량의 몸의 형태를 잡아줄 수 있는 매트리스나 솜이 고른 요를 돌침대 같이 딱딱한 침대나 맨바닥 위에 깔고, 낮고 작은 베개를 베고 자는 것이다. 보온 효과는 물론 바닥에 눌리는 신체 부위의 면적이 넓어져 압력이 고루 전달될 수 있기 때문이다.

Q: 디스크 질환으로 허리가 자주 아픈 사람은 가끔씩 지압으로 시원하게 풀어주는 것이 좋다?
A: 요통환자의 경우 지압은 피하는 것이 좋다. 지압을 할 때 허리를 발로 밟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강한 힘으로 허리를 압박하게 되면 일시적으로는 시원하다거나 통증이 줄어들 수는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허리에 큰 부담을 주게 된다. 한방 추나 치료에서도 비뚤어진 뼈를 제자리에 맞추기 위해 특정부위를 압박하는 경우가 있기는 하다. 하지만 발로 밟을 정도로 강한 힘을 사용하는 경우는 없다. 지나친 압박은 척추에 손상을 입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의료인이 아닌 무자격자의 경우는 압박 정도를 판단할 수 없으므로 위험하다. 지압으로 간단하게 근육의 뭉친 곳을 풀어주는 정도야 별 문제가 없겠지만 그것이 도를 넘어서 너무 강하게 척추를 압박하면 오히려 척추에 안 좋은 영향을 주고 디스크 질환을 악화시킬 수도 있으니 조심하는 것이 좋다.

Q: 턱이 아플 때는 입을 가능한 적게 벌려야 한다?
A: 그렇지 않다. 턱이 아플 때 입을 벌리는 운동을 하는 것은 턱관절 장애를 비롯한 관절 질환에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발목 관절이 삐었으나 급성기가 지나 회복기에는 통증이 약간 남아 있더라도 발목과 주변 근육 기능의 회복을 위해 조금씩의 걷는 운동이 필요한 것과 같은 이치이다. 따라서 턱관절 장애가 있을 때 입을 벌리지 않고 두는 것은 통증을 막는 데는 일차적인 방편이 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사용하는 관절의 가동성을 낮추기 때문에 굳어진 관절을 나중에 움직이는 데에 더 큰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러므로 되도록 입을 벌리는 운동을 하는 것이 턱관절 장애를 치료하는 데 효과적이다.

Q: 한약을 먹으면 살이 찐다?
A: 아니다. 한약재는 칼로리로 따지면 하루 분량이 통상 200㎈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쉽게 말해 보약에 들어가는 약재들은 밥상의 나물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다만 그 나물에 질병치료, 체질개선, 증상완화의 효과가 더해진 것이다. 한방에서는 환자를 진찰할 때 그 사람의 체질 등을 살펴 약을 처방하는 것이 기본 원칙이다. 예를 들어 몸이 왜소하고 허약한 사람들은 오장육부의 기능을 원활히 해주어 식욕을 돋울 수 있는 약으로 몸을 보해주고, 살이 찐 사람들에게는 담음을 제거하고 기혈의 순행을 원활하게 하는 약을 처방해 오히려 몸이 건강해지고 생리활동이 활발해져 인체의 불필요한 노폐물이 제거되고 부종 등이 없어질 수 있으므로 건강하게 살이 빠질 수도 있다. 다만 대부분 몸의 기운이 회복되면서 복용 전 저하되어 있던 소화흡수 기능이 개선되어 식욕을 조절하지 못해 체중이 늘기도 한다. 하지만 보약 자체에 체중을 증가시키는 성분이 있는 것은 아니므로 보약 복용 시 적당한 운동량을 유지하면 오히려 날씬하고 건강해질 수 있다.

Q: 보약은 가을, 겨울에만 먹는다?
A: 흔히 보약은 봄, 가을에만 먹고 여름, 겨울에는 먹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잘못된 것이다. 다만 계절에 따라 쓰이는 보약이 다를 뿐이다. 예컨대 봄에는 생리기능 중 기화(기의 운동과정 중에 발생하는 변화)작용과 비위의 기능을 돕는 약물 위주로 처방한다. 여름에는 심장 주변에서 몸의 말단으로 혈액을 운반하는 말초혈관이 확장되고 정맥순환이 잘 되지 않아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이에 맞춰 보약을 처방한다. 가을에는 몸 안에서 생긴 호르몬과 생물학적 활성 물질을 직접 몸 속이나 피 속으로 보내는 내분비기능을 보강하는 약을 주로 사용하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기 때문에 호흡기 건강을 지켜주고 피부 과민을 방지하는 약을 처방한다. 겨울에는 각종 음액(陰液-진액, 혈액, 호르몬 등)과 신장의 기운을 도와주는 처방을 한다.

Q: 피부에 좋다는 살구씨나 율무가루 팩 등 한약재로 만든 팩은 누구에게나 좋다.
A: 시중에서 흔하게 구할 수 있는 살구씨와 율무 등 한약재로 만든 팩은 천연재료를 사용함으로써 피부를 손상하지 않고 미백, 노화 방지, 보습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팩이 모든 사람, 모든 피부에 적당한 것은 아니다. 더구나 피부는 단순히 피부의 문제보다 몸 속 장기 불균형이 원인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간혹 남들이 좋다는 팩을 하면서 발진이나 두드러기 등의 민감한 반응이 나타날 경우에는 즉시 사용을 중지해야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한방 피부미용팩을 하기 전에 손등에 미리 팩을 해 본 후 피부 반응 보아 맞는 경우 사용을 시작하는 것이다.


협심증
어지럼증
손발저림




당뇨병 학점은행 중의대

물만 마셔도 찌는 살, 체질개선이 해답

 

 

먹는 양은 얼마 되지 않는데 뚱뚱한 몸매를 가진 여성이 있는가 하면, 먹는 양에 비해 날씬한 몸매를 가진 여성이 있다. 차이점은 체질에 있다. 근육량이 많고 기초대사량이 높으면 비교적 살이 덜 찌며, 기초대사량이 낮은 사람은 상대적으로 살이 잘 찌게 된다.

살이 쉽게 찌는 체질의 여성들은 다이어트를 반복하게 되는데 수 많은 다이어트 방법에 비해 다이어트 부작용에 대한 정보는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실제 무리한 다이어트 방법과 무조건적인 체중감량이 건강에 어떤 악영향을 끼치는지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채 자신과 맞지 않는 다이어트를 시도해 부작용을 겪은 사람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최근 유행하고 있는 각종 원푸드 다이어트, 단식, 약물 복용 등 극단적인 다이어트 방법을 무작정 따라 했을 경우 초반에는 체중감량에 성공한 것처럼 보이지만 금새 요요 현상이 찾아와 이전보다 살이 더 찌게 되며 탈모, 노화, 구취, 골다공증 등의 부작용이 뒤따를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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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최근 굶지 않고 체질 개선까지 가능한 건강한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등장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사상의학에 근거한 한의학과 천연 자원 성분을 현대의학으로 제조하여 단지 칼로리를 줄여서 체중을 감량하는 것이 아닌 내적, 외적 균형으로 신체 에너지 대사율을 높여 살이 찌지 않는 효율적인 체질로 개선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는 체지방의 원인이 되는 지방과 탄수화물의 흡수를 90% 억제해 체내 배출을 도와주는 원리로 체중감량을 도와 먹으면서 빼는 다이어트가 가능하기 때문에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하루 세 끼 식사를 먹도록 권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요 성분이 천연 유기농 103가지 재료를 발효하여 만든 제품으로서 우리 몸에 안전한 성분으로 구성돼, 기초 영양 공급과 체질 개선 및 해독 기능을 통해 요요 현상이 없는 건강한 다이어트가 가능하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감량 기간 동안 배고픔을 느끼지 않고 자신의 현 상태에 맞춰 1:1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때문에 요요 현상에 대한 부담감 없이 감량은 물론 매끈한 피부, 윤기 있는 머리카락, 원활한 배변 활동도 체험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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